"다음 지도 거리뷰"로 검색해 들어온 경우, 지금 다음지도 화면에서 이 기능을 부르는 이름은 거리뷰가 아니라 로드뷰입니다. 지도 위 사람 모양 아이콘을 도로에 올려두면 뜨는 화면과 조작법은 다른 지도 서비스의 거리 사진 기능과 같아서, 이름만 다르다고 생각하면 헷갈릴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지도 화면은 카카오맵에서 곧바로 열립니다.
카카오맵에서 지도 열기처음 뜨는 화면은 일반 지도이고, 사람 모양 아이콘을 옮기면 거리 사진 화면으로 바뀝니다.
다음 지도 거리뷰란 도로 위를 촬영한 사진을 이어 붙여, 실제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화면에서 둘러보는 기능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예전 다음지도 시절에 익힌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지금 이 기능이 있는 화면은 카카오맵입니다.
공식 소개는 이 기능을 "길찾기 후 로드뷰로 장소 방문 전 미리 현장을 볼 수 있어요"라고 풀어 설명합니다. 약속 장소 간판이나 골목 생김새를 가서 보기 전에 화면으로 먼저 확인해두는 용도로 만든 기능이라는 뜻입니다.
지도를 처음부터 살펴보고 싶으면 홈에서 시작해 다음지도 화면으로 들어가면 검색·길찾기와 함께 이 기능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어디를 눌러도 거리뷰라는 글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원리의 기능을 다음지도·카카오맵 쪽에서는 처음부터 로드뷰라는 이름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공식 앱 소개에도 "✔ 미리 보는 로드뷰"라는 표현만 있고 거리뷰라는 단어는 쓰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색창에 거리뷰를 넣어 화면을 찾던 분들이 메뉴 어디에도 그 글자가 없어 잘못 들어왔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잘못 찾아온 것이 아니라 이름만 다른 같은 기능이며, 조작법과 화면 구성은 다음 로드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나 검색 기록에 거리뷰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둔 페이지가 있다면 그 주소 자체가 지금 화면 이름과 맞지 않아 안 열릴 수 있습니다. 화면을 한 번 새로 연 뒤 그 자리에서 다시 즐겨찾기를 저장해 두는 쪽이 확실합니다.
절차는 위치를 잡고 아이콘을 옮기는 두 동작으로 끝납니다.
1지도 화면 검색창에 확인하려는 주소나 장소 이름을 넣어 화면 가운데로 옮깁니다.
2확대·축소 버튼 옆의 사람 모양 아이콘을 찾아, 원하는 도로 위까지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3파란 선으로 표시된 구간에 아이콘을 내려놓으면 화면이 그 지점의 거리 사진으로 바뀌고, 드래그로 방향을 돌려볼 수 있습니다.
다른 자리를 이어서 보고 싶으면 주소를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아이콘만 다른 도로로 옮기면 화면이 그 자리로 바로 바뀝니다.
화면을 되돌리려면 사진 한쪽 구석의 닫기 표시를 누르면 원래 지도로 돌아갑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PC는 마우스로 아이콘을 끌어다 놓고, 모바일은 손가락으로 같은 아이콘을 눌러 옮기거나 지점을 길게 눌러 뜨는 메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위치를 먼저 잡아야 아이콘을 놓을 도로가 화면에 나타난다는 점은 같습니다. PC 화면의 세부 조작 차이는 다음지도 PC버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거리뷰라는 이름 자체는 다음지도만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 지도 서비스가 같은 개념의 기능을 저마다 다른 이름으로 붙여 놓았을 뿐입니다.
포털 지도 서비스 중에는 거리뷰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는 곳도 있고, 해외 지도 서비스는 스트리트뷰라는 영어 이름을 씁니다. 다음지도·카카오맵만 로드뷰라는 이름을 씁니다.
세 기능 모두 도로를 사진으로 이어 붙여 화면에서 걸어 다니듯 둘러본다는 원리는 같아서, 여러 앱을 오가며 쓰는 분일수록 이름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아이콘 생김새와 화면 배치도 서비스마다 조금씩 달라, 눈에 익은 다른 앱 기준으로 찾으면 자리를 못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토어에 올라온 소개에는 이 지도 앱이 "카카오맵 - 지도 / 내비게이션 / 길찾기 / 친구위치"로 적혀 있어, 이름 자체에 거리뷰라는 단어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어느 화면을 보고 있는지 헷갈릴 때는 화면 위쪽 로고나 검색창 옆 서비스 이름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로고가 카카오맵이면 이름은 로드뷰이고, 켜는 방법은 이 페이지에서 안내한 순서와 같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이름만 다르게 부른 것이므로 옛날 사진을 찾는 방법도 같은 로드뷰 화면 안에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의 날짜 아이콘을 누르면 그 지점에 남아 있는 촬영 연도 목록이 뜹니다.
거리뷰라는 검색어로 들어와 예전 모습까지 찾고 싶다면 연도 목록에서 지난 시점을 고르면 됩니다. 자세한 절차는 다음 로드뷰 옛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다만 화면에 표시되는 이름은 거리뷰가 아니라 로드뷰이고, 실제 화면은 카카오맵 안에 있습니다.
네, 도로 사진을 이어 붙여 둘러보는 같은 원리의 기능을 부르는 이름만 다릅니다. 다음지도·카카오맵 쪽 명칭이 로드뷰입니다.
메뉴에서 거리뷰라는 글자를 찾지 말고, 지도 위 사람 모양 아이콘을 도로로 옮기는 동작 자체를 먼저 해보면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
아니요, 각 서비스는 자기 지도 화면 안에서만 거리 사진을 보여줍니다. 다음지도·카카오맵에서는 로드뷰 화면만 열립니다.
로드뷰 화면을 한 번 켠 상태에서 즐겨찾기에 새로 추가해 두면, 다음부터는 거리뷰라는 검색어 없이도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 앱 이름과 로드뷰 기능 설명 문구는 아래 공식 스토어 소개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7일입니다.
다음지도 공식 도메인 — map.daum.net 접속 시 카카오맵으로 통합 리다이렉트 확인
거리뷰라는 이름이 다음지도 쪽에서 로드뷰로 자리 잡은 사정은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이름과 위 스토어 소개 문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여기 적은 내용은 기준일 2026-09-17에 확인한 비공식 정리로, 다음·카카오가 만든 문서가 아닙니다.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