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는 다음 화면 위쪽의 "뉴스" 탭이나 뉴스 검색 결과 아래쪽 "뉴스 더보기"를 눌러 들어갑니다. 관심 언론사와 주제는 필터에서 골라 화면을 내 취향대로 바꿀 수 있고, 읽던 기사는 방문 기록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뉴스란 다음 포털이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주는 뉴스 서비스를 말합니다. 특정 신문사나 방송사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 아니라, 여러 매체의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전달하는 창구입니다.
화면 상단에는 정치·경제·사회 같은 큰 분류 옆에 "기후/환경"처럼 세부 주제 탭도 나란히 놓입니다. 관심 없는 분야는 건너뛰고 원하는 탭만 눌러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뉴스 보기는 검색창 위쪽 메뉴줄에서 시작합니다. 검색 결과 화면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데, "다음 검색결과 상단에 위치한 “뉴스” 탭 혹은 뉴스 검색결과 하단에 있는 “뉴스 더보기”를 클릭하세요."라는 안내처럼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PC 화면 맨 위 메뉴줄에서 뉴스 글자를 누르면 바로 넘어가고, 휴대폰 화면에서는 다음 앱이나 모바일 브라우저 홈에서 뉴스 영역을 눌러 같은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다음뉴스 바로가기를 자주 쓴다면 이 화면을 즐겨찾기나 바탕화면에 저장해 두면 매번 홈에서 찾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다음뉴스 첫 화면은 아래 버튼으로 바로 열립니다.
다음뉴스 바로가기로그인 없이도 기사 목록과 속보가 그대로 나옵니다.
다음 뉴스 속보는 뉴스 첫 화면 상단이나 실시간 영역에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큰 사건이 터지면 속보 표시가 붙은 기사가 목록 맨 위로 올라오므로, 새로고침만 해도 최신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점의 기사만 보고 싶다면 기간 필터를 쓰면 됩니다. 공식 안내에도 "기간 : 원하는 기간의 뉴스를 선별하여 볼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어, 오늘 하루만 보거나 지난 며칠을 되돌아보는 식으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기사 목록을 내 취향대로 바꾸려면 필터를 조합하면 됩니다. 공식 도움말은 "유형 : 원하는 기사 유형의 뉴스를 선별하여 볼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이어서 "언론사 : 원하는 언론사의 뉴스를 선별하여 볼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기사 유형에서 사진이나 동영상 위주로 좁힐 수도 있고, 언론사에서 자주 보는 매체 몇 곳만 남겨둘 수도 있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골랐다고 해서 그 매체의 논조나 성향을 이 화면이 평가해 주지는 않으므로, 어떤 매체를 남길지는 순전히 읽는 사람의 선택입니다.
주제 탭도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자주 보는 주제 탭을 상단에서 반복해서 누르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 방문 때도 같은 자리에서 관심 있는 기사부터 먼저 훑을 수 있습니다.
필터를 여러 개 겹쳐 걸 수도 있습니다. 언론사 하나와 기사 유형 하나를 동시에 정하면 목록이 그만큼 더 좁혀집니다.
필터를 잘못 골랐다고 해서 되돌리기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다시 눌러서 해제하거나 다른 언론사로 바꾸면 목록이 그 자리에서 새로 갱신됩니다.
처음에는 넓게 열어두고 며칠 지켜본 뒤, 실제로 자주 클릭하는 언론사와 주제만 남기는 방식이 손이 덜 갑니다. 한 번에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조금씩 좁혀가는 편이 편합니다.
스쳐 지나간 기사를 다시 찾을 때는 방문 기록이 가장 빠릅니다. 브라우저의 방문 기록(히스토리)을 열어 날짜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조금 전 읽던 기사 주소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기사 제목이나 핵심 문장이 기억난다면 뉴스 화면의 검색창에 그대로 입력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언론사와 기간 필터를 함께 걸면 같은 제목의 유사 기사들 속에서도 원하던 기사를 훨씬 빠르게 골라낼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너무 흔한 단어 하나로만 넣으면 관련 없는 기사까지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인물명이나 사건명처럼 구체적인 단어를 함께 넣고, 그래도 안 좁혀지면 기간을 최근 며칠로 줄여보는 순서가 원하는 기사를 더 빨리 찾는 방법입니다.
기사 본문 화면 상단에는 글자 크기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어, 눌러가며 원하는 크기까지 키우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조절한 크기는 다른 기사로 넘어가도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매번 다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브라우저 자체의 확대 기능(Ctrl과 + 키, 또는 모바일 화면의 확대 제스처)을 함께 쓰면 사진과 레이아웃까지 통째로 커져서 화면 전체가 한눈에 덜 부담스럽게 들어옵니다.
댓글을 펼쳐 보거나 쓰는 방법은 다음 뉴스 댓글에서 화면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특정 언론사나 키워드가 새 기사로 올라올 때 알려주는 알림 켜고 끄기는 다음 뉴스 알림에서 다룹니다.
이 두 기능은 뉴스 화면 안에서 별도 메뉴로 켜고 끄는 구조라, 필터로 언론사를 좁히는 것과는 다른 설정입니다. 둘을 같이 맞춰두면 관심 매체의 새 기사를 놓치지 않으면서 댓글 반응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다음뉴스는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한 화면에 모아 전달하는 다음 포털의 뉴스 서비스이며, 개별 신문사나 방송사가 직접 운영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가능합니다. 뉴스 화면을 열어둔 상태에서 브라우저나 앱의 바로가기 저장 기능을 쓰면 다음번에는 홈에서 곧장 뉴스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네. 같은 주소로 접속하면 화면 크기에 맞춰 배열만 바뀔 뿐 기사 목록과 필터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됩니다. 필터에서 관심 있는 언론사를 원하는 만큼 선택해 목록에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뉴스 화면 진입 경로, 기간·유형·언론사 필터 안내는 아래 다음 공식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원문이 바뀌면 이 글도 갱신합니다.
다음 고객센터 — 뉴스 화면 진입·기간·유형·언론사 필터 안내
기준일 2026-09-17에 맞춰 정리한 비공식 문서입니다. 운영사인 다음·카카오와는 무관하며,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에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