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데이터로 자꾸 재생되거나 메일 알림이 계속 울려서 껐으면 싶은데, 막상 앱을 열면 어느 메뉴를 눌러야 할지 몰라 포기하기 쉽습니다. 설정은 한곳에 모여 있지 않고 서비스마다 다른 자리에 있으니, 홈에서 쓰던 서비스를 떠올린 다음 아래 순서대로 찾아가면 됩니다.
메일함이나 카페 설정으로 바로 들어가고 싶다면 아래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바로 열기로그인이 필요한 설정 항목은 카카오계정 로그인 화면을 먼저 거칩니다.
다음 설정이란 다음이 운영하는 앱·메일·카페 등 각 서비스 안에서 알림, 화면 구성, 재생 방식 같은 개인 옵션을 바꾸는 메뉴 전체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하나의 설정 화면으로 통합돼 있지 않고, 서비스마다 메뉴 안에 나뉘어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다음 설정이 어디 있냐"고 물으면 정확히는 "어떤 서비스의 무슨 설정이냐"부터 정해야 합니다. 이 글은 앱·메일·카페·홈 화면 네 갈래로 나눠 위치를 안내합니다.
1다음 앱은 하단 [더 보기] 탭을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오고, 여기서 알림·자동재생·권한을 한 번에 관리합니다.
2다음메일은 받은 메일을 자동으로 정리하거나 알림을 조절하려는 경우 환경설정 화면에서 항목을 켜야 합니다.
3다음카페는 카페 화면이 아니라 휴대폰 자체 설정 앱에서 알림 항목을 켜고 끄는 방식입니다.
4PC로 접속했을 때 뜨는 다음 홈페이지는 화면 오른쪽 위 편집 버튼으로 배치를 바꿉니다.
어느 서비스든 로그인 계정과 사용 기기가 다르면 같은 설정이라도 다시 켜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앱 알림은 [더 보기] 안의 설정에서 서비스별로 나눠 켜고 끕니다. 공식 안내에는 · 알림 : 날씨, 메일, 카페 등 콘텐츠 알림 제공이라고 돼 있어, 날씨·메일·카페 알림이 하나의 권한으로 묶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정 서비스 알림만 끄고 싶다면 앱 전체 권한을 끄기보다 설정 안의 개별 항목을 먼저 찾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알림이 아예 안 오면 휴대폰 자체의 알림 권한부터 켜져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이나 음악이 손대지 않아도 저절로 재생되는 것은 초기 설정 때문입니다. 공식 안내는 무선 데이터(LTE, 5G 등) 환경에서 자동 재생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더 보기] > [설정] > [미디어 자동 재생] 에서 변경해 주세요.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즉 데이터가 아까워서 자동재생을 끄고 싶다면 와이파이 여부와 상관없이 이 메뉴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와이파이에서는 그대로 재생되게 두고 데이터에서만 막는 방식입니다.
메일이 받은편지함 대신 다른 곳으로 정리되게 하려면 자동분류를 씁니다. 공식 도움말은 메일자동분류는 메일 수신시 고객님께서 분류해 놓으신 기준에 따라 '받은메일함'이 아닌 고객님께서 설정하신 개인 메일함으로 자동 이동하는 기능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 기능을 켜는 순서도 안내돼 있는데, 설정 방법은 왼쪽 메뉴 하단의 '설정'을 클릭하여 설정 내 '자동분류'를 선택하면 됩니다.라고 돼 있어 메뉴 위치를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상대에게 메일을 읽었는지 알리고 싶지 않을 때는 별도 옵션이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수신 확인 알림을 해제하려면 Daum 메일 앱 실행 후 환경설정 > 알림 메뉴를 통해 해당 계정을 선택한 후 '수신 확인 알림 사용'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카페 알림은 카페 화면이 아니라 휴대폰 설정 앱에서 관리합니다. 공식 안내는 iOS의 경우 설정 > 다음카페 > 알림에서 다양한 알림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도 같은 방식으로, 휴대폰 자체 설정에서 앱별 알림 항목을 찾아 다음카페를 켜거나 끄면 됩니다. 카페 안에서 즐겨찾기한 게시판만 골라 새글 알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PC로 다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화면 배치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첫 화면 상단의 홈 편집 버튼을 누르면 카드 순서나 노출 항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설정은 브라우저 단위로 저장됩니다. 공식 안내는 변경사항은 해당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타 브라우저 사용시 재설정이 필요합니다.라고 밝히고 있어, 크롬에서 바꾼 배치가 엣지에는 그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즐겨찾는 카페 목록도 로그인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바뀝니다. 회사 PC와 집 PC를 오가며 쓴다면 두 곳 모두에서 한 번씩 설정해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정 발신자의 메일이 계속 거슬린다면 메일함 안의 차단·스팸신고 기능을 쓰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스팸으로 신고하면 이후 같은 주소의 메일이 받은편지함 대신 스팸함으로 걸러집니다.
카페에서 특정 회원과의 마찰이 있을 때는 개인이 임의로 차단하기보다 카페 운영진에게 신고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운영진 권한으로 처리되는 항목이라 이용자 설정만으로는 바꿀 수 없습니다.
검색 결과 화면 안에도 개인화 옵션이 일부 있습니다. 최근 방문한 문서를 다시 찾기 쉽게 남겨두는 기능이 대표적입니다.
공식 도움말은 최근 본 문서를 최대 4건 기록합니다.라고 안내하는데, 이 기록도 앞서 본 홈 화면 편집처럼 브라우저 단위로 쌓입니다. 검색어 자동완성이나 안전검색 같은 세부 옵션은 화면 구성이 자주 바뀌므로, 설정 화면에서 직접 메뉴를 하나씩 눌러보며 위치를 확인하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메뉴를 찾아도 항목이 안 보이거나 바꾼 값이 저장되지 않으면 계정 문제일 수 있습니다. 앱과 브라우저를 최신 버전으로 올린 뒤에도 같은 증상이면 직접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전화 1577-3321은 ARS 안내만 제공하고 상담원 연결은 없습니다. 사람과 이야기하려면 카카오톡 채널 상담이나 아래 홈페이지 문의를 이용해야 합니다.
설정이 안 풀릴 때는 다음 고객센터 홈페이지에서 문의를 남기면 됩니다.
다음 고객센터 문의하기메일·카페 설정 문의는 해당 분류를 고르면 담당 부서로 연결됩니다.
아니요. 앱 설정, 메일 설정, 카페 알림, PC 홈 화면 편집이 각각 다른 위치에 나뉘어 있습니다.
앱 안의 [더 보기]>설정에서 해당 서비스 알림이 켜져 있는지부터 봅니다. 거기까지 켜져 있는데도 안 온다면, 얼마 전 휴대폰 알림 권한 요청을 무심코 거절한 적은 없는지 떠올려 보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메일 자체보다는 앱 전체의 미디어 자동재생 옵션으로 관리합니다. [더 보기]>설정>미디어 자동 재생에서 무선 데이터 환경만 골라 끌 수 있습니다.
아니요. 브라우저 단위로 저장되는 설정이라 기기나 브라우저를 바꾸면 다시 맞춰야 합니다.
이용자 설정만으로는 어렵고, 카페 운영진에게 신고해 처리를 맡기는 방식입니다.
알림·자동재생·자동분류·홈 화면 편집 관련 설명은 아래 다음 공식 자료의 표현을 그대로 옮겨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했으며, 화면이 바뀌면 그때 맞춰 고치겠습니다.
다음 고객센터 —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카페 새 글 알림 켜고 끄는 방법
다음 포털 메인 — 홈 편집·최근 본 문서 실접속 확인
다음 고객센터 — 전화(ARS)·카카오톡·문의하기 안내
검색어 자동완성·안전검색의 세부 메뉴 경로와 메일·카페의 개인 차단 기능 공식 원문은 자료가 없어 이 글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여기 적은 내용은 기준일 2026-09-17에 확인한 비공식 정리로, 다음·카카오가 만든 문서가 아닙니다.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