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바로가기 주소는 www.daum.net 하나입니다. 이 주소를 PC 즐겨찾기나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저장해두면 검색창에 매번 "다음"을 치지 않아도 한 번에 첫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아래에서 PC·모바일 저장법과 다음넷·시작페이지처럼 자주 헷갈리는 표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다음 첫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음 홈페이지 바로가기저장해두지 않았다면 이번에 들어간 김에 즐겨찾기나 바탕화면에 등록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 바로가기란 포털 다음(Daum)의 첫 화면인 www.daum.net으로 검색 없이 곧장 이동하는 접속 경로를 말합니다. 검색엔진에 "다음"을 입력하고 검색 결과에서 링크를 다시 클릭하는 것보다, 주소 자체를 저장해두는 쪽이 매번 한 단계씩 빠릅니다.
이 주소를 부르는 이름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daum net 바로가기, 다음넷 바로가기처럼 도메인을 그대로 붙여 부르기도 하는데, 가리키는 곳은 모두 같은 www.daum.net 첫 화면입니다.
바로가기를 저장하기 전에 지금 들어가는 주소가 맞는지 홈에서 한 번 확인해두면, 이후 즐겨찾기나 바탕화면 아이콘을 눌렀을 때 엉뚱한 곳으로 연결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북마크)에 등록해두면 주소창에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크롬·엣지·웨일 모두 저장 방식이 비슷합니다.
1www.daum.net 에 접속해 첫 화면을 띄웁니다.
2주소창 오른쪽의 별표(즐겨찾기 추가) 아이콘을 누릅니다.
3저장 폴더를 정하고 완료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즐겨찾기 목록에서 클릭 한 번으로 첫 화면이 열립니다.
다음 공식 화면 도움말은 "변경사항은 해당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타 브라우저 사용시 재설정이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즉 크롬에서 저장한 즐겨찾기나 화면 설정은 엣지로 옮겨도 그대로 남지 않으므로, 평소 쓰는 브라우저마다 따로 저장해야 합니다.
첫 화면에는 최근에 열어본 글도 함께 표시됩니다. 공식 안내에는 "최근 본 문서를 최대 4건 기록합니다."라고 되어 있어, 바로가기로 들어갈 때마다 직전에 보던 기사나 카페 글을 다시 찾기가 쉽습니다.
메뉴 배치와 위젯 구성은 다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소창에 매번 www.daum.net을 치는 대신 브라우저 첫 화면 자체를 다음으로 바꾸는 방법은 다음 시작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다음 앱을 설치하거나, 브라우저로 m.daum.net에 접속한 뒤 바탕화면에 추가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을 쓰든 아이콘 하나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1휴대폰 브라우저로 m.daum.net에 접속합니다.
2브라우저 메뉴(점 세 개 또는 공유 아이콘)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합니다.
3이름을 확인하고 추가하면 바탕화면 아이콘을 눌러 바로 첫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링크를 누르면 별도 안내 없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실제로 m.daum.net 화면에는 "다음 앱으로 실행됩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기기에 앱이 깔려 있으면 브라우저 대신 앱이 자동으로 열릴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PC 화면으로 바꿔 보고 싶을 때는 하단 메뉴의 "PC화면" 버튼을 쓰면 됩니다. 작은 화면에서 놓치기 쉬운 메뉴를 PC와 같은 배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앱을 설치할 계획이라면 기기 조건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플레이 안내는 "· 다음앱은 Android 10.0 이상의 버전을 지원합니다."라고 밝히고 있어,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기는 설치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앱을 처음 설치하면 위치·카메라·마이크 같은 권한 동의 화면이 뜨는데, 전부 눌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다음앱에서 요청하는 모든 권한은 선택적 접근 권한으로, 동의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바로가기로 첫 화면만 보려는 목적이라면 권한 동의를 미루고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다음넷이란 www.daum.net 주소를 부르는 비공식 별칭으로, 다음이 공식적으로 붙인 서비스 이름은 아닙니다. 검색창에 daum net 바로가기, 다음넷 바로가기로 검색하는 분들도 결국 찾는 곳은 같은 첫 화면입니다.
혼동을 줄이려면 도메인 뒤에 붙는 부분까지 함께 보면 됩니다. www.daum.net은 PC용 첫 화면, m.daum.net은 모바일용 화면이고, 메일처럼 서비스별 주소는 각각 따로 있습니다.
다음넷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등록하려 한다면, 실제로 열리는 주소가 www.daum.net과 같은지 다음넷에서 한 번 짚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첫 화면에 로그인하면 메일·카페·뉴스·증권 같은 다음 계열 서비스로 이어지는 메뉴가 함께 뜹니다. 실제 접속 확인 결과 각 서비스는 상태가 조금씩 다릅니다.
메일 메뉴로 들어가면 비로그인 상태에서 로그인 화면으로 자동 이동하는데, 이는 오류가 아니라 정상 동작입니다. 카페도 접속하면 대표 카페 화면으로 한 번 더 넘어가는 과정을 거치는데, 최종적으로 열리는 화면은 같은 다음카페입니다.
지도를 찾다가 놀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map.daum.net 주소는 이제 map.kakao.com으로 완전히 넘어가도록 설정돼 있어, 다음지도는 독립 서비스가 아니라 카카오맵으로 통합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예 사라진 주소도 있습니다. webtoon.daum.net과 shopping.daum.net은 실제 접속 확인에서 도메인 조회 자체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바로가기로 첫 화면까지는 들어가지더라도, 이 두 서비스로 이어지는 옛 링크는 더 이상 쓸 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증권·뉴스·날씨는 각각 finance.daum.net·news.daum.net·weather.daum.net으로 정상 접속되며, 첫 화면 상단 메뉴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즐겨찾기 대신 브라우저를 켤 때마다 다음 첫 화면이 바로 뜨게 하고 싶다면 시작페이지(홈페이지) 설정을 바꾸면 됩니다. 브라우저 설정 메뉴에서 시작 시 열 페이지를 지정하는 항목을 찾아 www.daum.net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브라우저마다 메뉴 위치와 용어가 조금씩 다르고, 새 탭 화면과 시작페이지를 구분해서 설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면별 설정 순서는 다음 시작페이지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닙니다. PC 첫 화면은 www.daum.net 하나이고, 모바일은 m.daum.net으로 따로 있습니다. daum net 바로가기, 다음넷 바로가기라는 표현도 결국 이 두 주소를 가리킵니다.
네. 별도의 즐겨찾기 기능 대신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를 쓰거나, 다음 앱을 설치해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두면 같은 효과를 냅니다.
가리키는 주소는 같습니다. 다음넷은 정식 명칭이 아니라 도메인을 그대로 읽은 비공식 표현이고, 공식 화면에서는 다음(Daum)이라는 이름만 씁니다.
있습니다. 메일이 대표적입니다. 로그인 전 상태에서 메일 메뉴에 들어가면 로그인 화면으로 자동 이동하며, 이는 정상 동작이지 바로가기 주소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주소는 열리지만 실제 화면은 카카오맵입니다. map.daum.net으로 접속하면 자동으로 카카오맵 주소로 넘어가도록 되어 있어, 지도 기능 자체는 카카오맵에서 이용하게 됩니다.
접속 주소별 실제 응답과 PC·모바일 화면 문구는 아래 공식 자료와 실제 접속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화면 구성이 바뀌면 내용도 다시 확인합니다.
지도·웹툰·쇼핑 등 서비스별 최종 도메인은 실제 접속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통폐합 시점이나 사유에 대한 공식 발표문은 별도로 찾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기준일 2026-09-17을 기준으로 쓴 비공식 페이지입니다. 다음·카카오와 무관하니, 달라진 부분은 공식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