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증권 바로가기는 검색창에 매번 이름을 치지 않고 지수·종목 화면으로 곧장 들어가는 저장된 접속 경로입니다. PC는 즐겨찾기, 스마트폰은 홈 화면 아이콘으로 만들어 두면 되고, 관심 종목만 골라 첫 화면에 띄워두는 방법도 함께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지금 바로 증권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음증권 화면 열기지수 카드가 먼저 뜨고, 로그인해 두면 담아 둔 관심 종목도 함께 표시됩니다.
다음증권 바로가기란 다음 포털의 증시 화면으로 곧장 들어가도록 저장해 둔 접속 지점을 뜻합니다. 포털에서 뉴스나 카페를 거쳐 메뉴를 다시 찾는 대신, 저장해 둔 지점 하나로 곧바로 지수와 종목 화면이 열립니다.
다음증권 홈페이지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그냥 증권 화면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가리키는 곳은 같습니다. 이름이 무엇이든 첫 화면에는 국내외 지수와 인기 종목 카드가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저장 위치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PC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모바일은 홈 화면 아이콘이나 앱 자체가 그 역할을 하며, 로그인해서 관심 종목을 담아 두면 화면 안 순서도 내 취향대로 바뀝니다.
바로가기를 만드는 목적은 결국 하나입니다. 매일 확인하는 화면이라면 그 화면까지 가는 단계를 한 번이라도 줄이는 것이고, 저장 방법만 알아 두면 기기를 바꿔도 금방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홈에서 상단 메뉴 가운데 증시 항목을 누르면 검색 없이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포털 첫 화면을 거쳐 들어가는 이 경로는 즐겨찾기를 아직 만들지 않은 사람에게 가장 익숙한 방법입니다.
포털 안에서 메뉴를 눌러 다른 서비스로 넘어가는 감을 먼저 잡고 싶다면 다음웹툰 화면에서 카테고리 탭을 눌러 이동하는 방식을 살펴봐도 도움이 됩니다. 화면 구조는 다르지만 상단 메뉴에서 한 번에 넘어가는 원리는 같습니다.
웹툰 쪽에서 지난 회차를 모아보는 다음웹툰 명작 코너나, 계정을 정리할 때 거치는 다음웹툰 탈퇴 절차도 화면 안 메뉴를 눌러 이동하는 같은 방식이라, 포털 이동 자체가 낯선 분이라면 한 번씩 따라 눌러보는 편이 이해가 빠릅니다.
매번 홈을 거쳐 들어가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그때부터는 아래 즐겨찾기·홈 화면 저장 절차로 넘어가면 됩니다.
PC는 브라우저가 즐겨찾기를 저장하고, 모바일은 기기 홈 화면이나 앱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저장하는 위치가 다를 뿐 도착하는 화면은 같습니다.
| 구분 | 저장 위치 | 여는 방법 |
|---|---|---|
| PC | 브라우저 즐겨찾기 막대 | 즐겨찾기 클릭 |
| 모바일 브라우저 | 홈 화면 아이콘 | 아이콘 터치 |
| 모바일 앱 | 기기 홈 화면 | 앱 아이콘 실행 후 증시 카드 |
브라우저 즐겨찾기는 로그인 계정이 아니라 그 브라우저 자체에 저장됩니다. 반대로 관심 종목 목록은 계정에 저장되므로, 즐겨찾기를 새로 만들더라도 로그인만 하면 목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PC에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북마크)에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주소를 다시 찾을 일이 없습니다. 크롬·엣지·웨일 모두 등록 방식은 같습니다.
1위 버튼이나 증권 화면 접속 경로로 들어가 지수 카드가 뜬 첫 화면을 띄웁니다.
2주소창 오른쪽 끝의 별표(즐겨찾기 추가) 아이콘을 누릅니다.
3저장 폴더와 이름을 정하고 완료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즐겨찾기 막대에서 클릭 한 번으로 열립니다.
즐겨찾기 막대가 화면에 안 보이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막대 표시를 켜야 아이콘이 상단에 항상 나타납니다. 로그인 상태로 저장해 두면 열 때마다 관심 종목 카드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함께 쓴다면 브라우저 계정 동기화를 켜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같은 브라우저에 로그인해 두면 한 기기에서 저장한 즐겨찾기가 다른 기기 목록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브라우저로 접속한 뒤 홈 화면에 추가하는 방법과, 별도 앱을 설치해 아이콘을 두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1휴대폰 브라우저로 증권 화면 접속 경로에 들어갑니다.
2브라우저 메뉴(점 세 개 또는 공유 아이콘)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합니다.
3이름을 확인하고 추가하면, 이후에는 바탕화면 아이콘을 눌러 곧장 지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앱을 설치해 두면 아이콘 자체가 바로가기가 됩니다. 다음 포털 앱 안에서도 증시 카드를 누르면 같은 화면으로 넘어가므로, 앱과 브라우저 중 평소 자주 켜는 쪽에 아이콘을 두면 됩니다.
증권 화면에 로그인한 뒤 종목명 옆 별표 아이콘을 누르면 그 종목이 관심 종목 목록에 담깁니다. 담아 둔 목록은 다음에 같은 화면을 열 때 지수 카드 옆에 함께 표시됩니다.
1궁금한 종목을 검색하거나 인기 종목 목록에서 찾습니다.
2종목명 옆 별표 아이콘을 눌러 관심 종목에 담습니다.
3즐겨찾기나 홈 화면 아이콘으로 화면을 열 때마다 로그인 상태를 유지해 목록이 이어지게 둡니다.
목록에서 빼고 싶은 종목은 같은 별표를 한 번 더 누르면 빠집니다. 종목 수가 늘어나면 화면 안에서 순서를 바꿔 자주 보는 종목을 위쪽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즐겨찾기와 관심 종목은 저장되는 위치가 다릅니다. 즐겨찾기는 브라우저에, 관심 종목은 계정에 저장되므로 기기를 바꿔도 로그인만 하면 담아 둔 종목 목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관심 종목을 여러 개 담아 두면 화면을 열 때마다 궁금한 종목만 골라 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즐겨찾기로 화면을 여는 습관과 관심 종목을 담는 습관은 따로지만, 둘을 같이 해 두면 효과가 더 큽니다.
즐겨찾기 아이콘을 눌렀는데 지수 카드가 아니라 다른 화면이 뜬다면 저장할 때의 주소 자체가 달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 새로 접속한 뒤 즐겨찾기를 다시 저장하는 편이 빠릅니다.
화면은 열리는데 관심 종목이 안 보인다면 로그인이 풀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로그인하면 이전에 담아 둔 목록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모바일 홈 화면 아이콘이 사라졌다면 기기를 초기화했거나 홈 화면 정리 중 삭제됐을 확률이 높습니다. 위 모바일 저장 절차를 한 번 더 따라 하면 아이콘이 다시 생깁니다.
화면을 열면 오늘의 증시 아래로 국내 지수와 미국 지수 카드가 먼저 보이고, 그 옆으로 유럽 지수 카드까지 이어집니다. 즐겨찾기로 들어가는 화면이 바로 이 배치입니다.
지수 카드 아래쪽에는 인기 종목과 관심 종목 목록이 붙어 있어, 바로가기 하나로 지수부터 개별 종목까지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습니다. 매수·매도 판단은 이 화면이 아니라 각자 거래하는 증권사에서 내려야 할 몫입니다.
같은 화면 안에서도 상단 탭을 누르면 뉴스나 투자정보 같은 다른 영역으로 넘어갑니다. 즐겨찾기로 열었을 때 처음 보이는 것은 지수 화면이고, 나머지는 그 안에서 이동해 찾아보는 구조입니다.
아닙니다. 즐겨찾기는 접속 경로만 저장할 뿐이고, 계정 정보는 따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화면을 열 때마다 로그인 상태를 유지해야 관심 종목 목록까지 이어집니다.
기기가 다르면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같은 브라우저에 로그인해 동기화를 켜 둔 경우에만 PC와 모바일 브라우저 사이에 즐겨찾기가 함께 나타납니다.
아닙니다. 아이콘은 접속 경로일 뿐이라 지워도 계정이나 관심 종목 목록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시 접속해 로그인하면 담아 둔 목록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지수 화면 구성과 카드 배치는 아래 다음 공식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화면이 바뀌면 이 글도 다시 살펴봅니다.
다음증권(금융) 공식 도메인 접속 확인 — 국내·해외 지수 메뉴 정상 노출
즐겨찾기 저장 절차 자체는 브라우저 공통 기능을 기준으로 적었고, 기기별 메뉴 명칭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09-17 시점의 비공식 안내입니다. 다음·카카오의 공식 문서가 아니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