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 다음날씨를 보려면 별도 앱을 새로 찾을 필요 없이 다음 앱 홈 탭 위쪽 날씨 카드를 누르면 됩니다. 아래에서 위치 권한을 켜야 내 동네가 잡히는 이유, 홈 화면에 위젯으로 꺼내두는 법, 비 소식 알림을 켜고 끄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다음 앱이 설치돼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다음 앱 설치 페이지 열기이미 설치돼 있다면 앱을 열어 홈 탭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다음날씨 앱이란 다음(Daum)이 따로 내놓은 전용 앱이 아니라, 다음 앱 안에 들어 있는 날씨 확인 화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검색창에 "다음날씨 어플"을 입력해도 별도 상품이 나오지 않는 것은 이 때문이며, 실제로는 다음 앱을 설치한 뒤 그 안에서 날씨를 보게 됩니다.
같은 화면은 웹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어, 앱을 깔기 애매한 상황이면 다음날씨에서 컴퓨터나 모바일 웹으로 접속하는 방법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로는 세 단계로 끝납니다. 앱을 열고 아래로 살짝 내리면 동네날씨 카드가 바로 보입니다.
1다음 앱을 실행합니다. 첫 화면이 [홈] 탭으로 뜹니다.
2화면을 아래로 조금 내려 날씨 카드를 찾습니다. 오늘 기온과 함께 지역명이 함께 표시됩니다.
3카드를 누르면 동네날씨 화면으로 넘어가고, 태풍이나 폭염 같은 상황에서는 같은 화면에 기상특보 항목도 함께 뜹니다.
지역명이 낯설게 나온다면 아직 위치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것이니, 아래 위치 권한 항목부터 확인해 보세요.
네, 그렇습니다. 위치 권한을 꺼두면 다음 앱은 마지막으로 저장된 지역이나 기본 지역을 대신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사한 뒤에도 예전 동네 날씨가 계속 나온다면 위치 권한이 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위치 권한을 켰다면 스마트폰 GPS로 지금 있는 곳을 자동으로 잡습니다. 권한을 꺼둔 채로 쓰고 싶다면 날씨 화면 검색창에 장소를 입력해 주세요라는 안내를 따라 동·읍·면 단위까지 직접 입력해 지역을 고르면 됩니다.
스마트폰 설정 앱에서 다음 앱의 위치 권한을 "앱 사용 중에만 허용"으로 두면, 날씨를 볼 때만 위치를 확인하고 평소에는 위치를 계속 붙잡지 않습니다.
매번 앱을 열어 날씨 카드까지 내려가기 번거롭다면 위젯으로 꺼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홈 화면에 바로 지역과 기온이 보이도록 고정하는 기능입니다.
1홈 화면의 빈 곳을 길게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2[위젯] 메뉴를 선택하고 목록에서 다음 앱을 찾습니다.
3날씨 위젯을 골라 원하는 크기로 홈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위젯 목록에 뜨는 이름이나 크기 종류는 스마트폰 제조사와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위젯 갤러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다음 앱을 찾아 추가하면 됩니다.
비 소식 알림은 앱 안의 세부 메뉴가 아니라 스마트폰 알림 권한에서 결정됩니다. 다음 앱을 처음 실행할 때 알림 권한을 허용했다면 강수나 기상특보 소식이 뜰 때 알림으로 받게 됩니다.
1스마트폰 설정 앱을 열고 앱 목록에서 다음을 찾습니다.
2알림 항목으로 들어가 알림 허용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처음 설치할 때 알림 권한 창에서 실수로 거부를 눌렀다면 이 설정 화면에서 다시 켜면 곧바로 반영됩니다.
반대로 알림이 너무 자주 온다고 느껴지면 같은 화면에서 끄면 됩니다. 스마트폰 설정에서 다음 앱 알림을 완전히 끄면 날씨뿐 아니라 다른 콘텐츠 알림도 함께 멈추니, 날씨 알림만 줄이고 싶다면 알림 세부 항목이 나뉘어 있는지 먼저 눌러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기종에 따라 알림 종류별로 켜고 끄는 항목이 따로 나뉘어 있기도 하고, 앱 전체 알림 하나로만 묶여 있기도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항목이 다르다면 그 화면에 나온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알림 권한이 꺼져 있는 경우입니다. 설정 화면에서 허용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순서입니다.
배터리 절약 기능이 앱을 강하게 제한하고 있어도 알림이 늦게 오거나 아예 안 올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 설정에서 다음 앱이 제한 없이 실행되도록 바꿔두면 도움이 됩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는 새 소식을 받아올 수 없으니,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켜져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둘은 보여주는 내용이 같고 방식만 다릅니다. 앱은 위젯과 알림을 쓸 수 있어 매번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웹 화면은 설치 없이 주소만 열면 바로 볼 수 있어 컴퓨터에서 쓰기에 알맞습니다.
둘 다 같은 지역 등록 방식을 쓰므로 앱에서 위치를 맞춰두면 웹에서 열어도 같은 지역이 먼저 나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출근길에는 위젯으로 슬쩍 보고, 주말처럼 여유 있을 때는 화면을 열어 시간별·주간 예보까지 넘겨보는 식으로 나눠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날씨 말고도 다음 앱 안에는 여러 서비스가 함께 들어 있어, 뉴스나 만화처럼 다른 콘텐츠를 오가며 쓰는 분도 많습니다.
다음(Daum)이 운영하는 다른 서비스까지 한 번에 살펴보고 싶다면 홈에서 전체 목록을 훑어볼 수 있습니다. 날씨 카드를 보다가 다른 콘텐츠로 넘어가고 싶을 때는 같은 홈 탭 화면에서 스크롤만 더 내리면 이어서 나옵니다.
네, 날씨 카드 아래로 화면을 계속 내리면 다른 콘텐츠도 함께 흘러나옵니다. 만화를 즐겨 본다면 다음웹툰 허브에서 전체 흐름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예전에 보던 완결작이 궁금하다면 다음웹툰 명작에서 찾아볼 수 있고, 계정을 정리하고 싶다면 다음웹툰 탈퇴 절차를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아니요. 다음 앱 하나만 설치하면 그 안에서 날씨 카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날씨만을 위한 별도 앱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홈 화면에서 위젯을 길게 눌러 빼낸 뒤, 위 절차대로 위젯 목록에서 다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됩니다. 설정 앱의 다음 알림 항목에서 언제든 다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네. 검색창에 지역명을 직접 입력해 고르면 위치 권한과 상관없이 그 지역 날씨를 볼 수 있습니다.
날씨 화면에 쓰인 동네날씨·기상특보 이름표와 지역 검색 문구는 다음 공식 화면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위치·알림 권한을 여닫는 절차는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공통으로 쓰는 방식을 설명한 것이라, 실제 화면 문구는 제조사와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7일입니다.
Google Play — 다음(Daum) 앱 스토어 페이지
기준일 2026-09-17을 기준으로 쓴 비공식 페이지입니다. 다음·카카오와 무관하니, 달라진 부분은 공식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